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으아 -.- 문과나 이과나;

 


경기도 안산에 사는 한 고등학생이에요-.-

아.. 고등학교 1학년이고요; 성별은.. 男..

제가 보는건 7차라서 문,이과 정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각 자연계열, 문과계열 수능과목이

달라서..

학교에서 문과, 이과 결정하는걸 저번에 가정통신문으로보냈는데..

저는 우선 이과 쓰기로 했습니다..

쿠후후 남자는-.- 이과가야 뽀대가 좀 나죠 +_+;;

갠적으로 수학을 좋아하기도 하고-.-;

그런데 중간고사를 보면 사회과계열 (국사나 사회..) 그런거는 점수가 높고 재밌네요-.-;

이상하게 이과생이 그런경우라면;

처음 모의고사 볼때 언어영역 70점 나오고 수리 만점 나와서 나는 이과타입이구나 했는데

그 다음 모의고사볼때는 언어영역 105점 나오고 수리 68점인가 70점인가; 나와서 엇 왜이러지;

라고 생각했는데..

모의고사에서 언어, 수리 점수로는 도저히 문,이과 결정을 못하겠고

사,과탐으로 해야하는데 저는 사탐이 과탐보다 점수도 더 잘나오고; 제게 더 맞는거같네요..

그런데 저 국어는.. 별루 ㅠ.ㅠ 수학이 더 재밌거든요;

그런데 수학은 공부해도 성적 오르기가 쉽지 않네요; 요번 기말고사때 수학문제집만

4권정도 있는데; (개념원리, 신사고, 본수학, 정석) 여기 셤범위 다 풀어서 시험봣는데

만족할만한 점수가 안나왔다는.. 전-_-혀;

문과.. 이과.. 어느게 나을까요?

어떤 수학선생님왈.. '문과가면 굶어죽는다'

외국어는.. 70점은 넘는데 만점은 안나오더군요; 듣기에서 꼭 틀려서 ㅠ.ㅠ (듣기에 약함;)

그래도 영어도 재밌어서.. 영문학과나 가버릴까 쿠쿠--;

으.. 인생이 걸렸는데 얼루가야할까나 ㅠ_ㅠ

2002-10-06 01:09:18
1162 번 읽음
  총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.
  1. 1. 김환태 '02.10.6 2:22 AM 신고
    무조건 이과를 가세요......... 문과는 할일이 정해져있답니다.공부잘하면 외교과이나 기타 고급 공무원,아님 판,검,변호사 선생님정도로요.... ↓댓글에댓글
  2. 2. 김환태 '02.10.6 2:25 AM 신고
    하지만 이과는 진출할곳이 무궁무진합니다 예를 들어보자면 지금 가장 빨리 높게 발전하고있는 분야가 반도체 쪽인데요.... 이 반도체의 표준을 설계한 사람은 총 매출의 10%까지 로열티를 받는다고 하더군요.... ↓댓글에댓글
  3. 3. 김환태 '02.10.6 2:26 AM 신고
    삼성에서 무슨 반도첸가를 만들어 파는데 총매출이10조원에 달하더군요... 거기서 10%를 로열티로 지불하구요... 그럼1조ㅡㅡ;; ↓댓글에댓글
  4. 4. 김환태 '02.10.6 2:28 AM 신고
    게다가 요즘은 고위 간부들도 문과,경영학 출신보다 이과의 기술자 출신들을 인정하며 선호합니다 삼성의 사장단들도 60-70%가 공대 출신이라고 하더군요..... 이과를 가세요... 나중에 않되면 교차지원을 하시더라두요..... ↓댓글에댓글
  5. 5. 김환태 '02.10.6 2:28 AM 신고
    물론 이과는 수학,물리학을 좀더 공부해야하니깐 힘이들겠지만요^^ ↓댓글에댓글
  6. 6. 최민형 '02.10.6 10:43 AM 신고
    일단 이과가는게 나아여. 울 누나가 그러는데 대학가서 남자가 문과 나왔다 그러면 엄청 한심한 눈초리로 본다는군요. 게다가 이과가도 언어는 무조건 필요합니다. 언어는 우리나라말이기 땜시... ↓댓글에댓글
  7. 7. 최민형 '02.10.6 10:48 AM 신고
    글구 사탐 높게나오는건 당연하져.. 사탐은 상식이고 과탐은 안배운것도 나우고 그러니까 글치..글구 사탐 과탐은 1학년 때 나오는 점수 의미 없습니다. 과 정해지는 2학년 때부터가 진짜 점수(울 학원 선생 왈) ↓댓글에댓글
  8. 8. 최민형 '02.10.6 10:51 AM 신고
    마지막으로 님 정도 성적이면 유지만 한다면 좋은대학갈수 있을것 같은데 인서울 정도면 언어 수리1 외국어는 기본이구 문과는 사탐, 이과는 수리2와 과탐 추가되는 거에여. 단 이과가 무지 힘들다는 건 알아두시는게.. ↓댓글에댓글
  9. 9. 박두현 '02.10.7 1:53 AM 신고
    이과가 선택할수 있는 직업은 많지만....... 돈잘버는건 사회계 쪽이죠.... 삼성 연구원들은 최소 박사급입니다.. 공부 엄청나게 해야죠.. ↓댓글에댓글
  10. 10. 박두현 '02.10.7 1:56 AM 신고
    그런데 지금은 자연계 사회계 인문계로 나눠져 있지 않나요?...;; ↓댓글에댓글
  11. 11. 박두현 '02.10.7 1:57 AM 신고
    적성에 맞는걸로 잘 선택하세요 후회하지 말고...... ↓댓글에댓글
  12. 12. 김동환 '02.10.7 10:17 PM 신고
    자신이 원하는 과로 가세요~~ ☆★꿈은 이루어진다!★☆ 이런 말도 있고하니... 암튼 힘내셈^^;; 자신이 좋아 하는 분야가야... 나중에 후휘를 않해요!! 파튕!! 전국의 7만의 고등학생들이여 파튕!! ↓댓글에댓글
  13. 13. 김식 '02.10.7 10:30 PM 신고
    님이 앞으로 꼭 하시고 싶은직업의 계열로 결정하세요 그럴려면 좀더 생각과 여려주위사람들과 좀더 진지하게 생각을해봐야겟죠.문과던 이과던 그곳에서 톱을 달린다면 그리고 좋아한다면 출세는 따논당상이죠.좀더 앞으로 해야할일에대해서 깊게 ↓댓글에댓글
  14. 14. 김식 '02.10.7 10:32 PM 신고
    생각하신후... 차후에 과를 선택하세요. 물론 인문 계열을 공부하신후에 나중에 이과 대학도 갈수 있어요.좀 힘들긴 하지만. 그러니 충분히 생각을 가지시길. ↓댓글에댓글
  15. 15. 한준호 '02.10.7 10:42 PM 신고
    잘 선택하세요! 전 올해 95학번인 대학 졸업생입니다. 저희땐 이과로 많이 갔었습니다. ↓댓글에댓글
  16. 16. 한준호 '02.10.7 10:43 PM 신고
    그런데 저희때만해도 이과로 졸업하고 공과대에 많이 갔었는데. 그때만해도 이쪽계열이 취직도 잘돼고 미래가 있었습니다만 IMF터지고 여러가지 일 있고는 말짤 황이 되어버렸습니다. ↓댓글에댓글
  17. 17. 한준호 '02.10.7 10:45 PM 신고
    문과 쪽 계열 사람들 비방하는 건 아니지만 이과쪽 특히 공대쪽은 진짜로 대학오면 죽도록 공부만 하다가 싼값에 팔려간다는 생각뿐입니다. ↓댓글에댓글
  18. 18. 한준호 '02.10.7 10:48 PM 신고
    삼성쪽은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엔지니어들은 잘해봐야 연구원 다들 여려운 처지입니다. 문과를 하시던 이과를 하시던 님의 생각과 뜻한바에 따라 가겠지만 이과는 공부하는데 좀 고생이 많을듯합니다. ↓댓글에댓글
  19. 19. 오상천 '02.10.7 11:07 PM 신고
    -_-; 저두 지금 기계공학부생인데 공대 올라면 각오를 하고 와야 댈듯;; ↓댓글에댓글
  20. 20. 정성훈 '02.10.8 12:13 AM 신고
    사회의 지도층이나 위쪽 사람들은 거의 문과라는.......... ↓댓글에댓글
  21. 21. 권기덕 '02.10.8 1:19 AM 신고
    뭔 소린지... 남자는 문과.. 권력과 명예 돈을 원한다면 주저없이 문과로 가시오. 그러나 평범하게 살고 싶으면 이과로 가시오. ↓댓글에댓글
  22. 22. 고현일 '02.10.8 10:52 AM 신고
    저도 고1입니다만.. 주위에선 문과 굶어 죽고 무조건 이과 가라고 하지 않던가요? 글쎄요 그렇지만은 않죠..위에 삼성전자 예기를 하셨는데 뭐 그정도 대우 받을 정도의 노력이면 ↓댓글에댓글
  23. 23. 고현일 '02.10.8 10:54 AM 신고
    문과를 나오더라도 충분한 대우를 받을수 있는 케이스 겠네요...일단 하고 싶은걸 생각해 보고 잘하는걸 생각해 보세요1조는 억지라는거 아시죠? :) ↓댓글에댓글
  24. 24. 고현일 '02.10.8 10:55 AM 신고
    돈벌 생각이시라면 순수과학이나 언어계열을 피하셔야 할겁니다...S대학 캠프 가봤는데 말이 아니더라고요... ↓댓글에댓글
  25. 25. 이성진 '02.10.8 3:50 PM 신고
    일단 제 신분은 공대생입니다 군대다녀온 2학년...ㅡㅡ; 현재 이과나 문과를 정하는 시기가 아니기때문에 모든과목에 열심히 하십시요 이과로 진출한다하여 누구나 공돌이나 과학자가 되는건 아닙니다 공대생중에도 현장을 뛰는 사람이 있는 ↓댓글에댓글
  26. 26. 이성진 '02.10.8 3:51 PM 신고
    반면 사무실에서 펜굴리는 사람도 있습니다. 그리고 문과로 갔다하여 꼭 공무원이 선생님이 되는 법은 없습니다. 요즘 아시죠? 멀티플레이어 ㅡㅡ; 사람이 기계는 아니지만 현실이 다재다능한 사람을 뽑습니다. 그리고 자신의 미래를 생각 ↓댓글에댓글
  27. 27. 이성진 '02.10.8 3:53 PM 신고
    한다면 진로도 쉽게 결정할 수 있겠지요. 그리고 무슨 공부를 하던간에 고등학교에서 배운것을 대학교에서도 배웁니다 배운다기보다는 안다고 하고서 교수님께서 설명을 하시기때문에 하나라도 머리속에 집어넣으시기 바랍니다 제 경험에 비추어 ↓댓글에댓글
  28. 28. 이성진 '02.10.8 3:55 PM 신고
    저는 토목환경전공인데 수학이 제일많이 쓰이죠 공대에서는 컴퓨터과라하여 컴퓨터만 하는게 아닙니다 이론에서 수학도 들어갑니다. 머 이런저런얘기를 하자면 길고요 암튼 나중에 무엇이 하고 싶은지를 먼저 정하고 모든일에 열심히 하세요 그 ↓댓글에댓글
  29. 29. 이성진 '02.10.8 3:55 PM 신고
    러면 나중에 머가되도 될것입니다. 단 남들이 이거하니까 이거하고 그러면 아무것도 못합니다. ↓댓글에댓글
  30. 30. 양욱진 '02.10.8 8:40 PM 신고
    어예~ 동감 하나 찾았네... 이과 짱~ 이과는 범위 넓고 유리함. ↓댓글에댓글
  31. 31. 김성완 '02.10.12 1:05 AM 신고
    제가...님과 같은 생각으로 이과를 왔습니다....지금은 대학교 1학년이구여...솔직히 힘들어여....물론 문과도 어렵지만....울 방 사람들을 보면....아무래도 공대가 더 공부를 하는듯 하네여... ↓댓글에댓글
  32. 32. 현소이 '02.11.5 8:34 PM 신고
    수학잘하네요. 이과가요 - ↓댓글에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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